통일부

  • 글자크기
당신의 오랜 바람을 이루어 드립니다.(서브 상단 이미지)

HOME 하고픈 이야기 자유게시판

흑우연맹 박창오....큰 고모는 박창순(진주 지신정 만석꾼 허준의 부인)입니다.우리 할아버지는 박태유.할머니는 김선이...창원 북동에는 대도호부.객사.권번 기생 학교.읍성..등등

글쓴이박성숙

등록일2019-01-11 07:08

조회수502

이메일

메일주소확인

다 없어지고 남은것은 새로 건축 해도 북동 공설 시장엔
국밥집과 개고기.개소주 집만 남았습니다.

2019년 8월 15일
흑우연맹 박창오(시인.음악가(트럼펫).법학자(제국 육법전서 중문관))
독립 유공자 발표가 있습니다.

우리 가족모두
움추리며 당당하게 살았습니다.
둘째 고모 박덕순
일제 강점기 우체국 다니시며
창원 공립 보통 학교 야학 선생님
갑자기 동네에 장질부사...병이 돌아(일본군들의 주사를 맞고...)
덕순 고모. 청년. 아이들이 많이 죽었다고 하셨습니다.
살아 남은 금순 고모는 꼼보..
동네 집집마다 꼼보.. 열이 심하여 문둥이가 되어
불행하게 살았습니다.
작은 아버지 박재오
세무서 근무
결핵으로 고생하시다 사망
우리 아버지 박상오
술.담배 하지 않으시고...몸 관리로 개고기.개소주 먹으며
한전 근무 하시며
집을 지켜셨습니다.
큰아버지의 독립 운동으로
가족들 끌려가 고문과 결핵. 장질부사 균 주사를 맞고 나오니
할아버지 부터 병으로
우리 할머니 눈은 눈물로 잠겨 있었습니다.
북으로 피신한
박태명.박순명(동경 제대 음대.바이올린)

후손들 살아 있어 만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다음글 다음글 황해도 장연군 신화면 휴서리 출신 허미숙(許美淑)을 찾습니다 이준혁 2019-01-22
이전글 이전글 북에 5도 공무수행 담당자들! 張勝夫 2019-01-09
보안을 위해 비밀번호를 확인하겠습니다
숫자입력 후 확인버튼을 누르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