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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우연맹 박창오..대구형무소에서 옥사..찾아와 창원 북산 높은곳에 "묘"를 만든 독립군.청년들...돌축과 꿀밤 나무.소나무로 울타리 만든곳 창원 북동 152"집"이 보인다..

글쓴이박성숙

등록일2019-02-06 09:07

조회수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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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 피신한 박 태명.박 순명(동경 제대 음대 바이올린)
그리고
지금 살아 계시는 막내 고모 어릴때(박말순 진해 여고졸 현)87세)께
~~"울 밑에선 봉선화...를 가르켜 주시며 노래 하다
지서에 잡혀 갔던 청년 오빠들"~~~~~
혹시
흑우연맹 박창오님과 같이
평양으로 ...신의주로...함경도로....만주로...중국으로.......
독립 자금 전달한 비밀 결사대 조상님과 후손들이
살아 계시면 만날 수 있게 합시다.

나의 아버지 박상오
창원 공립 보통 학교 전교 1등 졸업
동래공립중학교 합격 ..
일어로된 영어 사전 뒷장에 동래공립중학교 교가가 기록되어 있다.
가난하고 무식한 딸은 한자로된 교가 읽지도 못한다.
동래중학교 2년 교내 축구 사건(일본 헌병이 말을 타고 칼을 차고 총을 쏘며 잡으러 왔을때..
너무 무서웠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 난다.)으로 ....
못다니게 되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하여 함경 북도(독립군 청년들 따라)
나진 중학교 합격 ..다니시다..
해방되어..집(창원)으로 와.마산 상고보에서 1등으로
상업 은행 취직 되었으나 한전 공무원이 되어 정년 퇴직 하신
완전 철저한 독립군 공부 맨이셨다.
해방전 함경북도 나진 중학교를 다닌 어르신들이
살아 계신다면 만나 뵙기를 원합니다.

흑우연맹 박창오.동생 박상오를 아신다면
가족이 아니라도 찾을 수 있게 해주세요.
북산 높은곳
창원북동152"집"이 보이는곳
돌축과 꿀밤나무(표시). 소나무로 울타리 만든
이름 없는
독립군.청년들
후손이라도 살아계시면
흑우연맹 박창오
기다립니다.

2019년 흑우연맹 박창오
우리 아버지 박상오
독립 유공자가 될 수 있게
어디든
친지.아시는분이 계시면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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