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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향이야기

강원도 동해 북평 기운리에 살던 오빠 심만수를 찾습니다

등록일 2018-09-04 21:32
  • 글쓴이 심춘자
  • 이메일 비공개
6.25 전쟁 당시 16-17세 인 오빠 심만수는 작은댁에 자녀가 없어 양자로 보내졌습니다
마음을 잡지 못한 작은오빠 심만수가 전쟁 당시 북한군과 함께 이동하는 것을 동네분이 보시고 연락을 하셔서
백방으로 찾아봤지만 찾지 못하였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날까지 작은오빠 걱정을 하셨습니다
살아 계시다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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