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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사연

북의 고모할머니를 찾아요(연백 최승렬)

등록일2021-02-13 23:04
글쓴이 : 최효선(여)
글쓴이 정보
글쓴이 나이 39 글쓴이 출신지 인천광역시
전화번호 비공개 핸드폰번호 비공개
이메일 비공개
찾는이 : 고모할머니(여)
찾는이 정보
찾는이 나이 97 찾는이 출신지역 황해남도
1.4 후퇴 당시 황해도 연백에서 남한으로 월남하신 저의 외할아버지 (최승렬) 의 누님들을 찾아요 . 저의 외할아버지는 최 자 승자 렬(열)자로 51년 1월 작은할아버지와 월남하시어 혼인후 서울에서 2남2녀의 자녀를 드셨고 1979년작고 하셨습니다.
작은 할아버지는 올해 연세 87세로 생존해 계십니다.
외할아버지 ; 자-선일 (53년생) ,선남 녀 - 선미 (55년생) 선화( 57년생) 선남 (60년생)
작은 할아버지 ; 녀 영주 (60년생)지은 (67년생)
혹시라도 한국에 월남하셨고 생존해 계시면 꼭 만나요 , 월남후 한번도 소식을 들은적은 없으나 살아있다면 만날거라 꿈을 꿔봅니다 . 일본에서 자란후 귀국한 할머니 이 자 주자 옥자 와 혼인후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며 이남 동대문에서 점포운영 하시다 인천 송림동 현대시장에서 기원을 하셨고 선일은 회사에 다녔고 충실히 살고 있으며 ,둘째 선미는 중학교 교사로 퇴직 , 셋째선화는 가정주부 ,막내 선남은 유한에 다니다 퇴직하였고 네자녀 모두 바람대로 온순하게 성장하여 자녀잘두고 아름다운 가정 꾸렸습니다.
작은할아버지는 서울에 거주하시며 영주 , 지은 자매를 두었고 그중에 영주는 명문대학의 존경받는교수로 ,지은은 평범한 가정주부로 사회와 가정에서 모두 행복과 바램 이루었습니다. 할아버지의 성품과 희망을 저희가 물려받아 잘성장하였으며 식구 모두 북녁의 가족을 그리워 하며 통일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임진각에 가면 지금은 갈수없는 외할아버지의 고향 연백이 보입니다. 살아있는한 뵙기를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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